ㅣ부스 참가

영양군


ㅣ 기본현황

영양군은 신호등을 찾아보기 힘들 만큼 인적이 드문 곳이다. 한국 현대시의 완성이자 근대시의 시초인 조지훈생가가 있는 주실마을에 들어서면 그의 시비를 만날 수 있다. 현존하는 최고 한글 조리서, 음식 디미방이 존재하는 두들마을에 가면 전통주부터 상차림까지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. 검마산자연휴양림은 캠핑장을 비롯한 각종 편의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이 즐겨 찾는다.

ㅣ 포토갤러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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